러시아인이라고 놀림 받던 아이, 중학생 피해자 지인 글 [기사]

이상한 삼나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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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3
질긴 개감초 11.19 09:54  
러시아 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왕따? 어이없는 색들이네
어리석은 살구 11.19 11:42  
옷 뺏어입은거 보니 열등감 떄문이겄지
홀어머니랑 힘들게 살았을건데
난폭한 허당 11.20 11:09  
그 어머니라는 사람 불쌍해서 어쩌냐... 남편도 잃고 자식도 잃고.. 계속 살아갈 수 있을까 싶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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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카페 부활 댓글13 까다로운 멍청이 04.16 34099
갓뚜기 댓글15 근엄한 참치 12.09 5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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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단 팁 댓글3 해외서버입니다 12.06 1275
추천좀 해줘. 댓글15 촉박한 곰 06.11 3653
xsplit 결제된버전 댓글7 거북tv 11.01 5355
181205 Dopa Notice 댓글4 Dopa93 12.05 23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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댕댕로봇 댓글5 촉박한 멍청이 12.05 25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