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론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.

이리도 2 1831

 

문제에 동감해주신 분들 감사드리고, 제가 조금은 강하게 밀어붙였기 때문에 반대 의견도 있는 건(일방적인 비난일지라도) 지극히 당연하며, 충분히 이해합니다.

 

그냥 다들 친목에 대해 한 번씩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...

 

첫 발은 그거면 됐습니다.

 

이젠 머리 좀 식히고 일상으로 돌아갑시다. 

 

저와 생각이 같은 분들도, 다르신 분들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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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Comments
공대생  
--- 요청으로 댓글 일괄삭제하였습니다. ---
엘도라미™  
우왕 댓글도 지웟어!!! 공대생님 넘 하시네요^^
그런다고 제가 또 안할거 같죠